조선부녀총동맹

작성일자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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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자료유형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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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상세정보

등록번호
C0008
내용
전평,전농,청총 등과 함께 조선공산당의 외곽 대중조직체로서 건국부녀동맹을 모체로 하여 결성되었다. 1945년 12월 22일~12월 24일 전국부녀단체 대표자대회를 열어 결성되었으며, 맹원 수가 약 80여만명에 달하는 좌익여성운동의 결집체였다. 조선부녀총동맹(이하 부총으로 약칭)을 중심으로 여성단체들은 1946년 3월 6일(9?)일 하지 중장에게 <공사창제폐지결의문>을 제출하여 ‘인간을 상품화시키고 부녀를 모독하며 부녀해방을 저해하는 큰 죄악’인 공사창제도를 폐지해 줄 것과 창기들의 전차금을 소멸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공창제 폐지는 일제시기부터 여성운동에서 주요한 과제로 제기 해 왔던 것인데 해방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노예적 처지의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었으나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데에 대한 문제제기였다.
기록유형
기록형태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 상담지원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 상담지원 서울시 온라인 성착취 안심ON센터 서울시 온라인 성착취 안심ON센터